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애둘맘' 홍영기, 미국 여행서 노출 수위 '아슬아슬'...속옷만 입은 줄

이게은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얼짱 출신 홍영기가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26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들 대리만족하시라고 열심히 찍어봤는데 어때용..(?)"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미국 LA의 한 클럽에서 노출 의상을 입고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늘씬한 몸매가 단번에 시선을 휩쓴다. 또한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앳된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세용과 21세 때 결혼해 두 아이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