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상아가 성형외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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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보 미뇽이 미용 맡기고 방향 잃은 나. 여긴 어디? 또 방앗간으로 왔네"라며 "진짜 오랜만에 왔네. 원장님들 다 바쁘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단골 성형외과를 방문한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51세인 이상아는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병원을 찾아 관리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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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상아는 짝눈 교정, 두피 문신, 증모 시술 등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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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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