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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키 176cm의 우월한 비율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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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 당시) 맨 처음에는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좀 숨어서 지내자고 했다. 우리만 아니면 되고, 우리만 괜찮으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숨어있다가 오해가 너무 깊어지는 거 같더라. 그래서 이런 오해들을 풀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진심이 통할 수 있을 거 같아서 나오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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