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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 음악사업부는 지난해 11월 '사랑아', '겨울사랑' 등을 부른 가수 더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면서 음반 업계 진출을 모색 했으며 12월에 7인조 걸그룹 앨리스를 영입해서 K-POP 아이돌 분야에 도전을 준비 중이다. 이와 더불어 최근 '어머님께', '거짓말', '촛불 하나', '하고 싶은 말', '사랑비', 'High High', '너 하나만' 등 유수의 히트곡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god의 메인 보컬 출신 가수 김태우를 영입하면서 방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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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오케이 컴퍼니 음악사업부 제작 총괄 최희찬 이사는 "아이돌, 발라드,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각 분야 최고의 스텝들과 모여 최고의 시너지를 선보여 음반 업계에 새로운 돌풍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음반 사업뿐 아니라 드라마 OST, 뮤지컬, 오페라,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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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