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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호랑이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이하늬의 일상이 담겨있다. 편안하게 후드티를 착용한 채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는 이하늬. 이어 털을 하나하나 그리는 등 섬세한 터치에서 이하늬의 신중한 성격과 수준급 그림 실력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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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어머니 이제 아이라인은 저에게 맡겨주세요. 3주째 털치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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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이하늬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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