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지수가 햇빛 알레르기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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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는 28일 SNS에 "나는 햇빛을 극도로 싫어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신지수는 "컨디션 급저하, 불쾌감이 든다. 알고보니 햇빛 알레르기. 비타민D주사 맞으러 가야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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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창한 날씨 사진과 함꼐 "오늘 왜케 날이 좋음? 불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몸무게가 37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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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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