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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공간도 실제 ECC를 메타버스에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외부 전경에서부터 강의실, 액티비티 룸 등의 내부 공간까지 2D와 2.5D, 3D를 적절히 조합했다. 특히, 수업 자체에 게임 요소도 넣어서 아이들이 흥미와 집중력을 잃지 않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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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CC는 이번 메타버스 수업의 과정과 성과를 분석해 앞으로 메타버스 활용 수업의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이번에 구축한 가상의 ECC 공간을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입학 안내와 상담, 전국 단위의 ECC 행사 진행 등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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