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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는 김원준의 모습이 담겼다. TV조선 '건강한 집'의 MC를 맡고 있는 김원준은 지난 28일 방송을 통해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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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준은 지난 2016년 14세 연하의 현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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