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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 인도 NO! 죽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살리는 특별한 저승사자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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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제대로 찢었다! 김희선-로운-이수혁-윤지온, 싱크로율 200% 배우진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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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수혁은 주마등의 최고 엘리트, 인도관리팀장 '박중길' 역을 맡아 다크한 저승사자 비주얼과 특유의 깊은 눈빛, 동굴 보이스로 '이수혁표 저승사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수혁은 저승사자의 본분에서 벗어나 '사람을 살리는 업무'를 하는 위기관리팀과 대립하며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에 더해 위기관리팀 대리 '임륭구' 역을 맡은 윤지온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지온은 워라밸 러버이자 위기관리팀 내 유일한 원칙주의자로 분해 감정 동요가 느껴지지 않는 포커페이스와 안정적인 발성, 쿨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원작을 찢고 나온 싱크로율부터 연기력, 매력까지 모두 겸비한 배우들의 시너지와 생동감 넘치는 활약이 보는 재미를 높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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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주변에 있을 법한 이들의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담아내며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학교 폭력 피해자, 만년 공시생 등 밖으로 표출하지 못하는 아픔을 지닌 이들의 사연을 조명하는 동시에, 이들의 사연에 공감하고 '내일'을 기대해주는 위기관리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인터뷰에서 김태윤, 성치욱 감독은 "웹툰에서 전해진 진심이 드라마에서도 전해지길 바라며 이를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가 힘든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들의 '내일'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힌 바 있어 관심이 더욱 고조된다.
'내일'은 지금까지 봐온 저승세계가 아닌, 저승 내에 독점기업 '주마등'이 존재한다는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주마등에서 근무한 자는 환생 시 막대한 혜택을 보장받고 태어날 수 있다는 복지 때문에, 주마등 직원이 되는 건 저승 최고의 출세. 이에 '내일'은 주마등 회장 옥황(김해숙 분)을 필두로 일촉즉발의 위기관리팀, 최고 엘리트만 들어갈 수 있다는 인도관리팀, 쾌적한 근무를 자랑하는 영상팀 등 각 팀에 소속된 개성만점 저승사자들의 생생한 업무 현장을 담아내며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 이에 더해 '내일'은 위기관리팀이 사람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련의 과정을 속도감 넘치는 영상미와 빠른 호흡으로 담아내며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들 예정이다. 실제로 앞서 공개된 영상들은 다이내믹하게 휘몰아치는 속도감과 영화 같은 영상미로 예비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끈 바 있다. 이에 풍성하고 화려한 볼거리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스펙터클 저승 오피스물의 탄생을 알릴 '내일' 첫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