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안효섭-김세정, '강신커플' 나란히 월드스타로 급부상? 해외에서 불어오는 달콤 바람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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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제목 'Buisiness Proposal'로 스트리밍 되고 있는 '사내맞선'은 30일 미국에서 TV쇼 부문 6위에 올랐다. 홍콩 일본 대만 등 11개국에선 1위를 차지했다.
'사내맞선'은 국내에서도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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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시청률 고공행진중으로 29일 방송된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12.1%, 전국 가구 11.6%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기도 하다. 2049 타깃 시청률은 4.7%를 기록, 화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덕에 주인공 안효섭과 김세정 또한 데뷔 이후 최고 인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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