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첼시의 불행은 찬스다. FC 바르셀로나는 첼시의 핵심 스리백을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영국 더 텔레그래프는 1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가 안토니오 루디거, 세자르 아즈필리쿠에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등 3명의 첼시 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역 핵심 수비수 3명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영국 정부의 제재 정책으로 첼시가 위기에 빠진 상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했다.
FC 바르셀로나는 대대적 팀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재정적 위기 상황이다. 때문에 거액의 이적료와 임금이 들어가는 대형 계약은 쉽지 않다. 도르트문트 얼링 홀란드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포기하기도 했다.
단, 전력 보강은 필수다. 이적료가 없는 FA를 노리거나, 첼시의 제재를 이용한 주요 선수들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악뮤 이수현, 위고비 없는 '뼈말라'된 비결..러닝→복싱 '고강도 다이어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