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조성환 감독(52)과 2024년까지 2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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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1일 "조성환 감독과 2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전북 현대 코치, 제주 유나이티드 코치와 사령탑을 지낸 조 감독은 2020년 8월부터 인천을 맡았다. 인천의 K리그1 잔류를 성공시킨 그는 지난 시즌 8위로 팀을 이끈데 이어 올 시즌 6라운드까지 4승1무1패로 2위에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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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제 도입 이후 인천은 6라운드 기준 최다 승점을 획득하고 있다.
결국 인천은 조성환 감독을 재신임했다. 당연한 결과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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