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임신한 아내 박시은에 다시 한 번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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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44세와 학교 다닌 43세 임신부 몸매 워킹 실화냐?"라며 박시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수가를 열심히 걸으며 운동하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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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신 중인 박시은은 남편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태교를 하고 있다.
진태현은 "아침에 뛰고 자전거 타고 맨몸운동하고 아내랑 공원 걷고 매일매일 청소도 빨래도 설거지도. 움직이는 삶을 사는 중"이라며 최근의 근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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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015년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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