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서효림이 엄청난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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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1일 SNS에 "한참 지난 사진. 라스 녹화 하던 날 오늘 날씨가 정말 좋았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170cm의 서효림은 하의실종 패션과 함께 엄청난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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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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