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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1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보석 브랜드 공식 SNS에도 "품격을 품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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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드라마 '더 글로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다시 의기투합한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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