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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선발 투수 데빈 스멜처를 상대한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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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타율은 9푼1리에서 7푼7리(13타수 1안타)로 떨어졌다. 지난달 27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친 안타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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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눈'만큼은 건재하다. 7경기에서 볼넷 7개를 얻어내면서 출루율이 0.38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미네소타전에서는 볼넷만 3개를 얻어내면서 선구안 만큼은 흔들리지 않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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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의 개막전 선발투수인 셰인 매클라나한은 4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미네소타 선발 데빈 스멜처는 4이닝 무실점을 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