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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ARC 001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을 통해 데뷔한 이정현은 현재까지 6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고동혁부터 시작해 최 세르게이까지 모두 꺾었다. 신인 선수를 쓰러뜨리기도 했지만, 유재남처럼 베테랑 파이터도 있어 경기 운영 능력이 극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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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경기 후 음악활동을 하며 파이터로서 휴식기를 가진 이정현은 굽네 ROAD FC 060에 출전해 7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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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김대환 대표는 "3년 만에 열리는 로드FC 대구 대회에서 이정현과 김성오가 맞붙게 됐다. 두 선수 모두 타격 위주의 선수들이라 재밌는 타격전이 예상된다. 이정현이 7연승을 거둘 수 있을지, 김성오가 이정현을 저지하고 새롭게 떠오를지 기대되는 경기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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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급 타이틀전 박해진 VS 김수철]
[플라이급 이정현 VS 김성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