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세정과 안효섭의 케미는 현실에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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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 '사내맞선' 막주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사내맞선'에 출연 중인 김세정과 안효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 중 잠시 휴식 시간인 듯 사진을 찍고 있는 두 사람. 이때 안효섭은 김세정의 어깨를 살짝 감싸는 등 드라마 속 달달함을 현실에서도 연출해 설렘을 안겼다. 이어 빛나는 훈훈한 비주얼 속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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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세정과 안효섭이 출연 중인 SBS '사내맞선'은 오는 5일 종영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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