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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회장 선거에는 전 총장 외에 고조 다시마 일본축구협회장, 한은경 북한축구협회 부회장, 에릭 폭 홍콩축구협회 집행위원, 대만축구협회 크리스 왕 고문이 입후보했다. 투표를 통해 대만의 크리스 왕 고문과 북한의 한은경 부회장을 제외한 3명이 과반수 표를 얻어 부회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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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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