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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기념일을 맞아 점심 데이트 중인 박휘순과 천예지 부부의 일상이 담겨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부. 이때 박휘순은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너와 나"라면서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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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에 박휘순은 "항상 나랑 함께 해 줘서 너무 고마운 거 알죠♥ 우리 건강하게 오래 오래 즐겁게 백년회로 하자구요♥"라며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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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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