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산뜻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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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말 날씨 너무 좋았다♡♡♡ 봄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말 맞이 소풍을 나간 민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쓰고 공원에 앉아있는 민혜연은 봄맞이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 특히 날씨가 풀리자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다. 민혜연은 앞서 "남편 기준 나름 파격적인 의상들이 좀 있어서…보정본 전부를 공개할 순 없을 거 같다"며 남편 주진모의 '노출 단속'을 언급했던 바. 하지만 주진모도 따뜻한 봄이 되자 이를 잠시 멈춘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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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주진모와 민혜연은 2019년 11세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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