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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말 맞이 소풍을 나간 민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쓰고 공원에 앉아있는 민혜연은 봄맞이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 특히 날씨가 풀리자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다. 민혜연은 앞서 "남편 기준 나름 파격적인 의상들이 좀 있어서…보정본 전부를 공개할 순 없을 거 같다"며 남편 주진모의 '노출 단속'을 언급했던 바. 하지만 주진모도 따뜻한 봄이 되자 이를 잠시 멈춘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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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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