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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는 앞서 '세이렌'의 캠페인을 통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지난 3월 프로젝트 첫 주자로 나선 웹툰 '세이렌'은 캠페인 오픈 24시간 만에 100만명 열람을 이끌며 '밀리언 페이지'에 올랐으며, 만화 속 대공의 제복을 차려 입은 이준호의 에피소드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영상' 3일 연속 랭크되는 등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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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광고 스틸 컷 3종에서는 연인을 향한 애틋함과 후회, 고뇌를 두루 표현해낸 이준호의 감정 몰입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깊은 고뇌에 빠진 듯한 이준호는 살짝 드러낸 옆모습 만으로 여심을 흔드는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걷어 올린 셔츠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이준호의 '생활 근육'에 광고 촬영장 내 호응이 높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화이트와 블랙 톤을 믹스매치해 완벽한 수트핏을 완성한 이준호는 한편으로 애틋하고 품어주고 싶은 묘한 감성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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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는 등 온라인을 달군 '세이렌' 대공에 이어 이준호가 해석한 '이준호표 윈터 블루밍'은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 이준호는 '세이렌'에 이어 '당이돕', '윈터 블루밍'까지 여심을 흔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애틋한 남자의 내면부터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강인한 외면까지 모든 이들의 로망을 두루 담은 '당이돕'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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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