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우가 육아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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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오나 봄. 이음이 하원할 시간에 표정 관리 안됨. 카페인으로 부스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딸을 유치원에 보낸 후 찾아온 자유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한지우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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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곧 딸이 하원할 시간이 다가오자 심각해진 얼굴 표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7년에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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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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