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혜리가 민아를 위해 준비한 밥상이 담겨있다. 밥, 국, 반찬까지 정갈하게 차려진 푸짐한 한 상 차림.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혜리 표 밥상이다.
Advertisement
지난 4일 유라도 혜리 표 밥상 사진을 게재한 뒤 "우리 혜리가 요리를 해줬어요. 폭풍 감동"이라며 감동하기도 했다. 여전히 끈끈한 걸스데이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