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가 혜리의 요리 실력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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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혜리가 밥을 하다니 배신이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혜리가 민아를 위해 준비한 밥상이 담겨있다. 밥, 국, 반찬까지 정갈하게 차려진 푸짐한 한 상 차림.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혜리 표 밥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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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맛 본 민아는 "심지어 맛있네"라면서 놀랐다. 혜리의 요리 솜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 4일 유라도 혜리 표 밥상 사진을 게재한 뒤 "우리 혜리가 요리를 해줬어요. 폭풍 감동"이라며 감동하기도 했다. 여전히 끈끈한 걸스데이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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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9월에 종영한 MBC 드라마 '이벤트를 확인하세요'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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