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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아침 지난번 백신 2차 접종때와 같이 발열과 안구통증, 심한 인후통 증세로 인해 매주 월~금요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cpbc FM 라디오 방송 <임형주의 너에게 주는 노래>의 오늘 4월 5일 생방송도 결국 진행을 못하게 되는 불상사가 벌어졌습니다. 라디오DJ로서 방송한지 1주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처음있는 일입니다. 청취자 분들께 본의아니게 심려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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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다행히 현재 몸상태는 약을 복용한 이후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열은 내려간 상태이고 극심한 인후통만 있는 상황이지만, 방심하지 않고 경과 잘 지켜보고 대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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