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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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감았다가 뜨면 말이 통하는 소년들로 자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다가도 또 이렇게 한없이 아가들로 남아있었으면 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내 아가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의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침부터 선글라스에 모자를 쓰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다. 특히 첫째 아들 신우 군은 훌쩍 큰 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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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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