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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들 하음 군과 축구장을 찾은 길의 모습이 담겨있다. 축구 연습을 하고 있는 아빠와 아들. 이때 올해 5살이 된 하음 군의 폭풍성장한 모습과 함께 진지한 표정으로 볼을 드리블 중인 듯한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아들을 바라보는 아빠 길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살이 쏙 빠진 듯한 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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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음 군을 두고 있다. 길은 지난 2020년 아들 하음 군과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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