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육아맘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일을 하지 않는 날 오전 시간에 여유가 생겼어요. 방송들 모니터하고 다음 일정 준비하고 집안의 고요한 저만의 시간이 너무 좋네요. 이래서 선배 엄마들이 애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고 커피마시는 시간이 꿀 행복이라고 했나봐요"라며 육아 일상을 전했다.
또한 최희는 최근 리폼한 예쁜 거울에 대해 "저 리폼한 거울은 우레탄폼 사서 한건데, 장점은 예쁘고! 단점은 부스러기가 떨어져서 애기가 주워먹을까봐 사진찍고 바로 다시 넣어놔요ㅋㅋ 그래도 DIY 한거니까 앞으로 이 거울 자주 등장 예정"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