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이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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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촬영 중인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사하게 노란색 가디건에 치마를 착용한 유이. 어깨까지 내려오는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싱그러운 미소에서 봄 느낌이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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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의 큰 키의 소유자인 유이는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이 과정에서 살짝 드러난 허리, 젓가락 각선미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이는 최근 종영한 tvN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지난해 바디프로필 촬영 후 8kg 요요가 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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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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