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의 두 딸이 발레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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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레연습하다가 갑자기 필 충만해진 공주들 ㅎㅎ"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발레 연습 중인 소유진의 두 딸 서현, 세은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주로 변신해 발레 연습 중인 두 딸. 이어 발레봉에 다리를 번쩍 올리는 등 유연성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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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노는 게 제일 좋아"라면서 발레 연습 도중 갑자기 기타를 치고 춤을 추는 등 흥을 폭발시킨 자매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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