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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청담동 피부과 병원장인데…"얼굴 다 뒤집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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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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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민혜연은 SNS에 "봄엔 역시 청바지. 따뜻해진 건 좋지만 봄철 뒤집힌 피부 때문에 전신사진만...ㅠㅠ 빨리 진정되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혜연은 청바지를 입고 대형 거울 앞에서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때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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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피부와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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