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힌 피부, 빨리 진정되라"…'주진모♥' 민혜연, 연예인급 몸매 자랑 by 고재완 기자 2022-04-07 08:28:50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수수한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6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엔 역시 청바지. 따뜻해진 건 좋지만 봄철 뒤집힌 피부 때문에 전신사진만. 빨리 진정되라"라는 글을 올렸다.함께 올린 사진 속 민혜연은 청바지에 블라우스만 입고도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Advertisement한편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한 민혜연은 피부와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