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에 새긴 타투가 돋보이는 화보 촬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촬영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온 몸에 가득한 화려한 타투가 돋보이는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하얀 피부와 몽환적인 최준희의 눈빛 연기가 더해지며 무드를 끌어올렸다.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과 야구선수 조성민의 둘째로, 첫째 지플랫(최환희)에 이어 2003년 3월 1일 태어났다. 본명은 조수민이었으나 2008년 4월 어머니의 성을 어따라 최씨로 개명, 이름 역시 준희로 바꿨다.
특히 최준희는 2019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에 걸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 자신의 근황을 비롯해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고 최근에는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 엄마 최진실을 꼭 닮은 외모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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