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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온 몸에 가득한 화려한 타투가 돋보이는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하얀 피부와 몽환적인 최준희의 눈빛 연기가 더해지며 무드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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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준희는 2019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에 걸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 자신의 근황을 비롯해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고 최근에는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 엄마 최진실을 꼭 닮은 외모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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