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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눈으로는 잘보이지않는 변화지만 예전에 그저 마르면좋은줄알았던 몸에대한 생각이 완전바뀌었고 건강하게 운동할수있는것에 그저감사함. 그래서 정말 싫지만 오늘도 천국의계단 클리어 아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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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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