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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김채원의 당당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김채원은 도발적인 제스처와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자유분방한 느낌을 강조했다. 팀의 리더인 김채원을 주축으로 르세라핌이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기에 충분한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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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을 제작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고,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모든 비주얼 콘텐츠 기획에 참여했다. 이처럼 하이브의 월드 클래스 제작진이 총출동한 가운데, 르세라핌은 지난 4일부터 하루 한 명씩 멤버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멤버 공개 첫 주자인 사쿠라를 시작으로 김가람, 홍은채, 김채원의 영상은 7일 오전 7시 기준 500만 뷰를 넘어서 르세라핌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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