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럭셔리 브랜드 톰포드가 나서서 현빈-손예진 커플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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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포드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현빈의 결혼 소식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했다.
이와 함께 현빈의 웨딩화보의 수트도 화제인데, 이 또한 알고보니 톰포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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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포드 수트의 경우 기성복으로 나오는 것이 3백만원대에서 5백만원대지만, 맞춤형으로 할 경우 수천은 가볍게 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여기에 셔츠와 구두 등을 풀 장착 할 경우, 못해도 4000만~5000만원은 예상해야할 초럭셔리 브랜드다.
한편 현빈은 지난달 손예진과의 결혼식과 식 직전 공개된 화보 등에서 압도적 수트핏을 자랑,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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