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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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떤?. 남편이랑 나갔는데 너무 예뻐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진짜 예쁘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과 진화는 벚꽃이 아름답게 핀 길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새로 이사한 곳에서 달달하게 일상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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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18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딸의 영어유치원 통학버스가 들어오는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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