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영유 다니는 딸 위해 아파트로 이사하더니..벚꽃길도 으리으리 by 정유나 기자 2022-04-07 18:40: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함소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떤?. 남편이랑 나갔는데 너무 예뻐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진짜 예쁘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과 진화는 벚꽃이 아름답게 핀 길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새로 이사한 곳에서 달달하게 일상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18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딸의 영어유치원 통학버스가 들어오는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