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이하 '닥터 스트레인지2')가 압도적 비주얼로 보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마블 역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최강 히어로들의 등장을 예고하며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2'가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마블의 초강력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멀티버스의 균열 속, 어둠의 힘과 폭주하며 스칼렛 위치로 거듭난 완다(엘리자베스 올슨)의 모습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MCU 세계관에서도 강력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손꼽히는 이들이 과연 이번 작품에서 함께 손을 잡는 동료가 될지 아니면 운명적 대결을 펼칠 적이 될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는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낸 웡(베네딕트 웡), 모르도(치웨텔 에지오포), 크리스틴(레이첼 맥아담스)과 이번 작품에 새롭게 합류한 마블의 새로운 캐릭터 아메리카 차베즈(소치틀 고메즈)의 모습까지 담겨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깨진 유리 파편 속 다른 차원의 닥터 스트레인지의 다양한 모습부터 예고편에 등장했던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들의 모습 등 '상상의 경계를 무너뜨릴 광기'라는 카피처럼 멀티버스의 균열이 불러올 충격적 스토리와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을 예고해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것을 초월하는, 마블의 초강력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주인공으로 MCU의 모든 것을 새롭게 정립할 역대급 멀티버스 전쟁을 예고한 작품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레이첼 맥아담스, 치웨텔 에지오포, 소치틀 고메즈 등이 출연했고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이끈 샘 레이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4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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