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홍창기는 이천 LG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서 1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석 2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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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1일 SSG 랜더스전까지 아무 문제없이 출전했던 홍창기는 22일 경기에서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가 연습 중 나타난 갑작스런 허리 통증으로 빠졌고 이후 치료와 재활을 하며 복귀를 준비했다.
18일만에 실전 경기에 나간 홍창기는 여전했다. 날카로운 타격과 뛰어난 선구안으로 두차례나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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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상대 선발 김건우와 상대한 홍창기는 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를 쳐 중견수앞 안타를 기록했다. 2회말 두번째 타석 때는 삼진 아웃. 4회말 1사후 들어선 세번째 타석에선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후속 이재원의 밀어내기 몸에 맞는 볼 때 홈을 밟았다.
6회초 수비 때 최민창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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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형종도 3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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