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KBS1 새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성준해 PD가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성준해 PD는 11일 KBS1 새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역경을 힘차게 '으라차차' 이겨낼 수 있다는 의도"라고 했다.
'으라차차 내 인생' 연출을 맡은 성준해 PD는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만든 드라마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2년 넘게 팬데믹 시절이라 모든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전제작을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여건들이 어려워지더라. 어떻게든 시청자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래서 이런 시대를 살고 있고, 많은 분이 힘들 때 드라마가 좋은 기운을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기획됐다. 여러 주인공이 겪는 인생의 역경을 힘차게 '으라차차' 이겨내고, 공감을 주고, 어떻게 '으라차차' 되는지, 보시는 분도 '으라차차'할 수 있다는 의도에서 시작됐다"라며 작품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KBS1 새 저녁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은 조카의 엄마가 되기로 선택한 싱글맘 서동희가 세상을 향해 펼치는 파란만장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4월 11일부터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