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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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2일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여행을 떠난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강렬한 레드 컬러로 염색, 이미지 변신에 나섰고 바닷가에서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이어간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44kg을 감량한 최준희는 다이어트 효과를 모듯 늘씬해진 몸매로 눈길을 끈다. 남자친구 역시 가벼워진 최준희를 번쩍 들어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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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019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에 걸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 자신의 근황을 비롯해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고 최근에는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 엄마 최진실을 꼭 닮은 외모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현재 작가, 배우 데뷔를 준비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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