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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강 로우는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프로듀서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인의 위한 최고의 밤'이라는 글과 함께 뷔, 강동원, 한국계 디자이너 에바 차우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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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뷔는 라스베이거스 콘서트에서 착용한 무대의상 그대로 입고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으며 강동원은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둘 다 가죽재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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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방탄소년단 시즌그리팅 촬영 당시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뷔가 "강동원 선배님이 9번째 롤모델이다"라고 하자 멤버 진이 옆에서 "되게 좋아했었죠" 라며 이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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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믿기지 않는다. 강동원이라니" "소셜버터블라이 김태형" "이젠 사진말고 영화에서 같이 되겠네" "대표비주얼이 한 샷에" "강동원 보기 힘든데 태형이하고 함께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