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국민가수 임영웅을 '광동 경옥고' 모델로 발탁하고, 오는 16일 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임영웅과 함께 '귀한 회복력'을 주제로 광동 경옥고의 약효를 강조하는 영상 광고를 선보인 광동제약은 '내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끼는 소비자가 많은 최근 분위기와 경옥고를 선물 목적으로 많이 구입한다는 조사 결과를 반영해 스토리를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경옥고의 주요 효능 중 하나인 '회복력'을 임영웅의 시그니처 멘트인 '건행하세요'와 자연스럽게 믹스해 올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이다.
'약국편'과 '마음편'의 두 종류로 공개되는 광고 영상은 임영웅이 각각 "저도 이제 건강 좀 챙겨야죠", "마음만으로는 담을 수 없는 진심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시작된다. 그 후 광동 경옥고를 지으려 한다며 약국으로 들어서는 임영웅의 모습과 함께 경옥고의 네 가지 약재와 완성품이 임영웅에게 제공되는 장면이 차례로 이어진다.
'약국편' 광고는 임영웅이 본인의 시그니처 멘트인 "건행하세요"를 건네면서 마무리돼 광동 경옥고를 통한 건강 기원의 메시지가 잘 전달됐다는 평이다. 건행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의 줄임말로, 기역자로 구부린 손모양과 함께 널리 알려진 임영웅만의 시그니처 인사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최근 들어 병후 회복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깊고 진한 목소리로 전 세대를 사로잡은 임영웅과 함께 광동 경옥고의 귀한 회복력을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