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SNS 비공개를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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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오운완 잘하고 계시죠?"라며 "계속 기사화되는 바람에... 오운완새끼가 멀쩡한 와이프 관종 만들었다고 궁시렁거리는 남편 때문에 매일 피드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저 꾸준히 잘 하고 있어요. 그니까 다들 포기하지 말고 킵 고잉"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하원미는 자신의 SNS에 운동하는 모습을 꾸준히 게재해 왔다. 40대에도 완벽한 몸매로 부러움을 안긴 하원미는 이어지는 관심으로 인해 현재 SNS를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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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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