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고가의 명품 주얼리를 주렁주렁..몸매도 더 좋아졌네 by 정유나 기자 2022-04-12 15:56: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인 야노 시호가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Advertisement야노시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고급 명품 브랜드의 주얼리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드레스에 고급 주얼리를 착용한 야노시호는 톱모델다운 늘씬한 몸매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