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스타 셰프 이연복이 중식당 부산점 영업을 종료한다.
Advertisement
이연복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식당 부산점 영업 종료 소식을 알렸다. 이연복은 "그동안 저희 식당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많이 사랑 받고 재미있게 운영해왔지만 너무 아쉽게 4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이연복은 여러 방송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적자가 이어졌다고 고백해왔다. 이연복은 "작년 매출 통계를 내봤는데 적자가 1억 2000만 원이다. 열심히 뛰어서 적자를 메워야 한다"고 했지만 결국 버티지 못하고 폐업을 결정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연복은 현재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