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화정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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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런 날은 짬뽕 먹어줘야 하는데 뭐 이런 얘기 하면서 잠시 설레는 중"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최화정은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재킷과 스트라이프 티를 매치해 가벼우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62세 나이가 무색한 화려한 비주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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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화정은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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