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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발끝까지 봄봄봄 하고 싶은 나. 좋아하는 컬러들을 모아 모아. 친동생 앞에서 나오는 '찐 표정'. 으흐흐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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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한 지소연은 지난 1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난임 판정받은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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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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