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혜수, 코 앞에서 보면 이런느낌?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by 정유나 기자 2022-04-14 11:03: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혜수가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김혜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초근접샷으로 김혜수의 비현실적인 이목구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시선을 모은다. 큰 눈망울에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 그리고 작은 얼굴까지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김혜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