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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카메라에 담은 사진에는 카페에서 책을 읽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태현은 아내에 대한 사랑을 자랑하고 싶은 듯 박시은 얼굴에 커다랗게 하트를 그리면서 "예쁜 아내"라는 글까지 덧붙이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 부부의 다정한 마음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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